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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주 식민·전쟁 탈/산업화·생태·가족 198
 탈북 계기와 과정, 북한 체제에 대한 개인적 견해 구술 관리자   2014.05.21
북한에서의 성장 과정과 청년기를 거쳐 결혼생활을 하게 되기까지의 과정, 그후 탈북을 결심하게 된 계기 및 실제 탈북의 과정을 구술. 어머니가 의사였으며 증조부가 반일투쟁운동을 했던 집안으로 환경이 나쁘진 않았으나 아버지의 이력기만으로 조사를 받다가 사망한 것으로 추정됨. 구술자는 김일성 대학을 졸업했으나 아버지의 영향으로 배치를 부당하게 받음. 동생 역시 현재 남한에서 함께 지내고 있으며 통일운동에 주력하고 있음.
 
 안동 법흥 고성이씨 집안 종손의 숙부 이항증 선생의 생애사 관리자   2014.05.21
이항증 선생의 생애사. 구술자의 집안에는 안동 법흥 고성이씨 집안 종손의 숙부, 대한민국임시정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의 증손 등 아버지, 어머니 집안 모두 독립운동에 헌신한 인물이 많음.
 
 시집살이와 6.25전쟁 피난살이를 겪은 황의순의 경험 관리자   2014.01.10
구술자 황의순님은 현재 89세이고 2주전에 99세 남편을 여의신 분이다. 19세 결혼하여 시집살이와 6.25전쟁의 피난살이를 구술해주셨다. 타고난 성품과 어려운 환경에서도 지혜롭게 살아낸 한국여성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할머니의 눈을 통해 바라본 6.25 전쟁의 피란살이와 당시 가족의 삶 관리자   2013.11.27
구술자 황의순님은 현재 89세이고 2주전에 99세 남편을 여의신 분이다. 너무 연로하셔서 말씀을 잘 해주실까 조금 염려했는데, 2시간 넘게 19세 결혼 후 시집살이와 6.25 전쟁의 피란살이에 대해, 그리고 그 후 가족의 삶에 대해 정말 생생하게, 드라마틱한 이야기들을 2시간 이상 쉴 새 없이 쏟아내셨다. 타고난 성품과 어려운 환경에서 지혜롭게 살아낸 그 분의 모습이 아름답고도 존경스러웠다.
 
 이주혼인여성과 그 자녀가 겪는 문제와 어려움 관리자   2013.10.02
남원다문화센터 센터장 고재영의 면담내용은 이주혼인여성들의 피해와 문제점, 그리고 특별히 2세들의 문제점과 고충이다. 면담장소: 남원다문화센터센터장
 
 일본 이주민 2세의 생애사: 민족학교 설립을 중심으로 관리자   2013.10.02
김현옥의 개인사를 통해 그의 조부모님이 일본에 이주해서 정착하게 된 동기와 일본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조부모 밑에서 조선어를 배우면서 민족의식에 눈을 뜨게 되고 동네에서 야학교를 하면서 조선어를 가르치고, 초창기 민족학교를 설립하면서 가졌던 각별한 학교에 대한 사랑을 말하고 일본에서 느낀 긴장과 갈등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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