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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주 식민·전쟁 탈/산업화·생태·가족 198
 전쟁에서 겪는 여성의 경험 관리자   2014.05.21
다카자토 스즈요는 전 오키나와 나하시 시의원으로 평화운동을 하고 있음. 전쟁과 여성의 관계에 대한 구술로 전쟁에 의해 여성과 아동이 입게 되는 피해에 대하여 이야기함. 특히 히메유리 학교의 여학생들의 죽어간 사건에 대하여 자세히 서술하며 이것이 외부에 의해 강제된 죽음임을 분명히 함. 위안부에 대해서도 언급. 전쟁을 통하여 여성 뿐 아니라 남성, 즉 모든 인간으 인간성이 무너지는 피해에 대하여 언급하며 평화운동의 중요성을 역설.
 
 일제시기 강제징병과 시베리아 포로 수용소 생활에 대한 구술(1차) 관리자   2014.05.21
두 번의 인터뷰 중 1차 인터뷰로써 1925년~현재까지의 이야기로 강제징병되어 시베리아에 억류되고 포로수용소 생활을 하게 된, 만주, 시베리아, 평양, 인천 등을 거치는 광대한 서술.
 
 시베리아 포로수용소 생활과 귀국 과정, 그 후 생활 관리자   2014.05.21
구술자는 1944년 동원된 지원병으로 시베리아 포로 수용소에서 생활 함. 동원 전 고향에서의 삶의 모습과 포로 수용소에서의 생활과 귀국 과정, 그 후의 생활에 대하여 구술함.
 
 친환경 농업, 여성농민 운동에 힘쓰는 임봉재 할머니 관리자   2014.05.21
전란 시대 공부에 희망을 버리지 않았던 구술자의 생애에 대한 서술. 생태와 관련된 여성농민 운동에 대하여 구술함. 토종씨앗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며 이를 보존해야 한다고 주장. 가톨릭농민 경남지역 마신교우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친환경 농사를 위해 힘쓰고 있음. -구술자의 집에서 면담을 했다. 혼자 사는 구술자의 집은 아늑하고 뒤로는 산이 있고 집 앞에는 구술자가 가꾸는 텃밭이 있었다. 화장실이 인상적이었다. 자기가 본 변을 재로 덮어 퇴비 덤이에 갖다놓는 작업을 하는 화장실에는 냄새가 전혀 나지 않고 기분이 좋은 장소였다. -열심히 아름답게 살아온 그분의 삶의 흔적이 그분의 소녀 같은 맑은 미소에서 묻어 나왔다. -텃밭에서 자란 여러 가지 나물들을 가지고 차려진 밥상을 마주했을 때는 감동 그 자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감동으로 가득 채워진 면담시간이었다.
 
 탈북자가 말하는 북한 가정과 사회 관리자   2014.05.21
이주, 탈북, 수의대학졸업. 북한수의사로 활동. 출신성분 아주 높은 가문과의 혼사. 이혼 후 딸과 탈북. 북한 직업여성의 삶의 단면과 북한의 가부장적 면모를 볼수 있는 구술.
 
 군인 출신 탈북자의 탈북 계기와 과정, 남한 생활에 대한 구술 관리자   2014.05.21
구술자는 40대 초반의 남성으로 탈북하여 남한으로 이주해옴. 아버지는 군장교(기기아부대, 공병대대 장교)이며 본인 역시 군장교 출신. 고난의 행국 때 구역순찰대로 시체거둠조로 활동. 북한체제에 대한 불신과 회의로 탈북을 결심하고 아내와 딸과 함께 탈북. 탈북한지 4개월 째로 건설노동자로 일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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