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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주 식민·전쟁 탈/산업화·생태·가족 198
 현장근무자의 시각에서 본 이주여성사업의 변화 관리자   2014.05.21
아시아이주여성센터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노동자의 시각으로 우리나라 이주여성사업이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구술. 민간에서 국가지원을 받음으로써 나타나게 되는 여러 상황들을 구술하고 있음.
 
 이주여성교육의 시작: 필리핀계 여성을 중심으로 관리자   2014.05.21
이주여성교육 분야의 대모와도 같은 구술자와의 만남을 통해 이주여성교육을 시작하게 된 동기와 상황들에 대한 구술. 필리핀계 여성의 예화가 많이 나타남.
 
 이주여성센터에서 근무하는 노동자가 바라보는 이주노동자의 문제와 본인의 미래 관리자   2014.05.21
구술자는 남양주 이주여성센터에서 총무로 일하고 있다. 이주노동자에게 관심을 가지게된 동기와 노동자 문제(건강, 가족문제)에 대해 구술하였다. 더불어 본인이 현재 하고 있는 업무와 앞으로 나아가야할 인생계획에 대한 구술도 존재한다.
 
 중요무형문화재 제87호 명주짜기 기능보유자 이규종 구술 관리자   2014.05.21
중요무형문화재 제 87호 명주짜기 기증보유자 이규종님의 일제시대 및 현대의 명주짜기에 대한 구술과 문화재 지정으로 인한 보상과 이를 이어나가는 보람을 이야기 함.
 
 경상북도무형문화재 제1호 안동포짜기 기능보유자 우복인 구술 관리자   2014.05.21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 1호 안동포짜기 기능보유자 우복인님 구술. 과거와 현재의 베짜기의 차이와 무형문화재로서 후학 양성과 기술전승에 힘쓰고 있는 모습.
 
 혼인이주한 중국동포의 남한 정착과 생활에 대한 구술 이선주   2014.05.21
중국북쪽 홍룡과 연변에서 생활하다 한국인 남성과 선을 보아 강원도 둔내, 원주로 이주한 이영희씨. 중국에서의 어린시절과 교육면을 말할 때는 다소 소극적이고 별로 자세히 표현을 하지 않아 문답형식을 띠다가, 결혼 후 한국와서의 생활과 아들 두명의 이야기와 자신이 받고 있는 요리사교육을 말할 때에는 본인도 흥미를 느끼며 구술을 함. 혼인이주한 지 10년 넘었고 대체로 자신의 선택에 대해서 만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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