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사이트맵회원가입로그인
   
전체 이주 식민·전쟁 탈/산업화·생태·가족 198
 일제강점기 일본 서적과 식민지 교육을 통해 얻은 일본 문화에 대한 경험 관리자   2014.11.26
함경도 함흥의 비교적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난 구술자는 일제강점기 시기 그가 경험했던 사회상과 식민지 교육의 체험에 대하여 구술하였다. 특히 일제강점기 수항여행을 갔던 기억과 당시 서울의 풍경에 대대해 구술해주신 것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광복 직후 일본인들의 본국 귀환 과정이나 그 당시 서울 및 함흥의 상황을 비롯하여 한국전쟁기 서울의 모습까지 일제강점기~한국전쟁기 서울의 도시 풍광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였다. 추가적으로 60년대 이후 일본 방문을 통해 경험했던 일본인들의 특징에 대한 내용이 구술되어 있다.
 
 강제동원되어 희생된 피해자의 아들인 박재수의 아버지에 대한 기억과 그의 삶... 관리자   2014.11.26
일제시기 옥매광산의 광부였떤 아버지를 둔 박재수씨의 경험에 대한 이야기이다. 박재수씨가 갈았던 전남 해남군 문내면의 농사, 교육, 오락과 같은 생활환경, 한국전일제시기 옥매광산 광부였던 아버지를 둔 박재수의 경험과 문내면 생활환경(농사, 교육, 오락 등), 한국전쟁기 문내면의 상황에 대한 이야기사 포함되어 있다. 특이한 것은 1아버지나 1945년 8월 해방 후 제주도에서 귀환하가 청산도 부근에서 해상사고로 돌아가셨다는 점이다.
 
 북한에서의 삶과 탈북 과정 관리자   2014.10.10
구술자 지옥희님은 1943년 사할린으로 징용당한 부모에게 태어나 그곳에서 조선중학교10년과정을 마치고 북한영사관의 권유로 함흥유기화학대학으로 진학하면서 홀로 귀국하였다. 그러나 폐쇄되고 풍족치 못한 조건에 실망했으나 귀향을 금지당한 채 북한에 살게 되었다. 원산 염료공장에 기술자로 근무하면서 남편을 만나 결혼하였다. 1968년 프에블로호납치사건의 도발 후 북한에서 전쟁위기에 대한 준비에 착수하였다. 남편가족 중 월남한 이가 있어 위험분자로 분류된 지옥희씨 가족은 온성탄광지대로 강제 이주조치되었다. 남편이 병으로 죽고 나서 더욱 곤궁한 생활을 하다가 2006년 아들과 딸들이 탈북하였으며 2008년 지옥희님도 중국을 탈출한 후 태국을 거쳐 한국으로 들어와 현재 서울에 거주하고 있다
 
 식민지시기와 전쟁 당시 충남 강경에서의 삶에 대한 기억 관리자   2014.10.10
구술자 라점순님은 1926년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에서 태어나 8살에 어머니를 여의고 작은엄마집에 살다가 19살 중매로 강경의중농집안 장남에게 시집가서 호된 시누이들의 시집살이를 겪었다. 해방이후 남편이 강경지역 대한청년회에서 활동한 탓에 공산주의세력에 두차례나 체포되는 위험도 겪었으며 6.25전쟁당시 피난과 강경역 피폭의경험이 있었다. 시댁은 넉넉한 중농수준의 농사를 지었으나 남편은 농사일보다는 법원 등에서 서무를 보았다고 한다. 특이한 점은 시댁에서 불법적으로 아편을 재배했고 이를 중국 상인에게 판매했던 사실에 대한 구술이었다. 1950년대 중반 서울에 방적회사에 취직한 남편을 따라 가족이 서울로 이주하여 용산에 정착하였다. 부모님은 강경에 두고 타향살이를 시작하였는데 곧 남편이 회사를 그만두고 강경의 땅을 팔아 맥고모자회사를 경영하다 실패한 후 생활고를 겪으면서 서울에 정착해 현재까지 살고 있다.
 
 전쟁으로 남편을 잃고 두 아들을 홀로 키운 어머니의 삶 관리자   2014.10.10
구술자는 1922년 생으로 올래 92세이다. 전남 증도에서 정근택의 장녀로 태어났다. 그녀는 6.25전쟁 때 서울 경기고 미술교사인 남편이 행방불명되어 두 아들을 홀로 키웠다.자신의 생애와 살면서 전쟁 등을 겪으며 생긴 어려움을 구술해주셨다.
 
 1933년생의 식민지와 한국전쟁에 대한 기억, 이후의 해외 체류기 관리자   2014.06.18
충남 양반가정에 출생한 남성이 경험한 식민지기 양반 문화와 근대 일상문화. 한국전쟁기 피난 경험 및 의용군 탈출, 충남 갈산 지역 좌우익 대립 문제. 서울로의 진학과 서울 거리 풍경과 대학생 문화. 1963년 일본에 파견된 후 경험한 일본문화 및 일본인에 대한 평, 1968년 국제무역도시 홍콩 생활과 서양문화, 중국인에 대한 이야기. 1980년 이후 뉴욕과 LA에서 경험한 미국문화와 평.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