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사이트맵회원가입로그인
   
전체 이주 식민·전쟁 탈/산업화·생태·가족 198
 이민 2세의 적응과 결혼, 동양인 차별 경험에 대한 구술 관리자   2013.06.27
1913년 하와이 태생. 부모는 첫 한국인 하와이 농장이주자들로 아이 셋을 데리고 이주. 부모는 한인노동자들을 위해 취사담당일을 함. 한국에서 태어난 3명의 형제자매와 그 뒤 하와이에서 태어난 5형제자매가 더 있고 자신은 뒤에서 두번째. 5살때 어머니를 여의고 13살때 아버지를 여읨. 간호학교에 들어가 Hana Hospital에 근무하였고 남미계 남편과 결혼. 1942년 남편은 시민권을 획득할 수 있도록 군대를 자원하였고 남편이 있는 남부 알라바마로 따라나섬. 남부에서 보기 드문 동양인으로서 겪는 인종차별과 일본인으로 오인받아 비애국자라는 비난을 받는 경험 등 1940년대 2차대전 즈음 하와이와 미국 남부에서 낯선 동양인으로서 경험이 나타남.
 
 외국인인력지원센터의 상담사가 바라보는 이주노동자의 실태와 문제점 관리자   2013.06.07
구술자 김나희는 의정부 외국인력지원센터 상담사로 일하고 있다. 김나희가 이곳에서 일하게 된 동기와 상담해 오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실태와 문제점, 그리고 해결 방안을 중신으로 대담했다.
 
 외국인인력지원센터 소장이 바라보는 이주노동자의 실태, 문제점, 그리고 해결... 관리자   2013.06.07
의정부 외국인인력지원센터 이광일 소장이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관심을 갖게 된 동기를 그의 생애사를 통해 알아보았다. 더불어 이주노동자들의 실태와 문제점, 그리고 본인이 생각하는 해결방안에 대한 것들로 구술되었다.
 
 이주노동자가 바라보는 문제(임금체불과 열악한 작업환경) 관리자   2013.06.07
이주노동자 사만와 인디카는 스리랑카에서 온 등록노동자이다. 사만은 고향에서 공무원을, 인디카는 고향에서 고등학교 과학 선생을 했었다. 이들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노동자로 일하고 있다. 따라서 이들이 겪는 문제(임금체불, 열악한 작업환경)를 중심으로 구술이 이루어져 있다.
 
 박공식 신부가 바라보는 이주노동자 및 이주여성에 대한 문제 관리자   2013.06.07
박공식은 장성성당 주임신부로 장성다문화센터소장을 겸임하고 있다. 구술은 박신부의 생애와 함께 현재 근무 중인 다문화센터의 이주노동자 및 이주여성에 대한 문제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일본교포가 바라보는 남양주 이주노동자 실태와 문제점 관리자   2013.05.24
정숙자는 남양주 이주노동자 여성세터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일본에서 자란 정목사의 생애사와 남양주 이주노동자들의 실태와 문제점을 구술했다.
 
  1112131415161718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