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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주 식민·전쟁 탈/산업화·생태·가족 198
 결혼 이주자에서 성공한 전문직 여성으로 - 박연순의 생애이야기 김애령   2013.06.27
독일 남성과의 결혼을 계기로 독일로 이주하여, 정착의 어려움을 견딘 이후, 치열한 노력을 통해 전문 회계사로 일하며 살아가고 있는 박연순씨의 생애이야기.
 
 일제 식민시기와 해방, 6·25 전쟁 경험 할머니의 구술 생애사 관리자   2013.06.27
최선일 할머니에 대한 인터뷰. 북한에서의 활동 및 일제시기의 생활, 전쟁경험. 일제 강점기 일본에서 유학하였고 해방 후 상업은행에서 일함. 한국전쟁 시 부산으로 피난을 감. 4월 혁명을 겪었고 현재는 도민회 활동 및 시민회를 통해 고향(북한)사람들과의 친목을 다지고 있음.
 
 일본 동경과 오키나와로 이주한 한인의 삶 관리자   2013.06.27
구술자는 오키나와로 이주한지 27~28여년이 됨. 오키나와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미군과 결혼하여 남편이 오키나와에 파견되어 오게된 경우, 통일교 사람의 경우, 강제징용으로 머물러있게 된 경우 등이 있음. 오키나와에 오기 전 동경에 머무르면서 한국인으로서 힘들었던 점에 대하여 구술.
 
 유기농법 개발과 귀농 청년을 돕는 손은하 목사 생태사 관리자   2013.06.27
손목사는 이화여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을 나와 영등포 산업선교회에서 활동하다가 농촌으로 내려가 유기농법으로 직접 농사를 지으면서 목회(생명교회)를 하고 있다. 주변 농민들과 땅 살리기 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귀농하는 젊은이들을 돕고 있다.
 
 유기농/친환경 농업을 이끄는 임락경 목사 생태사 관리자   2013.06.27
임락경 목사의 기독교 농민 단체(정농회) 창당 배경 및 활동에 대한 구술. 생태와 연관지어 먹거리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앞으로의 농업 활동이 유기농/친환경으로 나아가야하는 이유를 설명.
 
 하와이 이주와 이승만 박사의 활동에 대한 Mollie Min의 구술 관리자   2013.06.27
초창기(1903) 미국 이민자 중 가장 한국 이민자사회에서 큰 헌신을 실천한 Mollie Hong Min의 생애를 하와이한인연구가 Robert Chang이 영상과 사진으로 만듬. 초기 이민자들이 대개 기독교였고 혹독한 개척의 삶을 미지에서 살아나가야 했던 그들에게 기독교는 곧 교육, 자유를 의미하기도 했음. 기독교중 특히 한인사회에 Methodist Church가 뿌리를 내렸던 연유를 로버타 장을 설명하며 Mollie Min의 생전의 육성으로 인생구술을 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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